약자가 강자가 지배하는 현실에 반기를 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통렬하게 일깨워 준 선거였습니다. 약자에게 꿈은 사치입니다. 감히 꿈꾼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합니다. 하지만 어떻게 해야 됩니까? 이 쯤에서 꿈을 접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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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보신당은 눈에 띄는 행동이 없습지요.
포기하지 않고
타협하지 않고
옳은 것과 바른 길을 제시하며
살아오신 선배님의 삶에 존경을 보냅니다.
꿈은 사치가 아니고 희망입니다.
아직도 꿈꿀 수 있기에
오늘도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
멀리서나마 존중과 지지를 보내는 후배들이 있습니다.
힘내세요!